2006년 12월 23일
재충전을 마치고
기나긴 고난(?)의 기간을 끝내고 한동안 재충전을 하느라 블로그에 소홀했습니다. 역시 모 군의 말대로 사람은 자기가 처해 있는 상황에서 반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는 건지, 입이 바짝바짝 타 들어갈 때는 그렇게 이것저것 할일은 많고 시간은 부족하다고 생각했는 데 막상 여유시간이 넘쳐흐르게 되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게 되어버렸네요.
일단 이전에 포스팅했던 화려한 군주 프리뷰에서 잠깐 언급했던 일본 근대사에서의 교토와 에도의 의미(도쿄는 지금이야 고유명사가 되었지만, 사실 유신 초기 교토에 대응하는 일반 명사였을 뿐이었습니다.)에 대해 짧게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지의 승리에서의 배경인 뉘렌베르크에 대해서도 잠깐 언급할 기회가 되겠지요.
몇분 안되지만 제 블로그를 잊지 않고 찾아오시는 모두들 메리 크리스 마스~
일단 이전에 포스팅했던 화려한 군주 프리뷰에서 잠깐 언급했던 일본 근대사에서의 교토와 에도의 의미(도쿄는 지금이야 고유명사가 되었지만, 사실 유신 초기 교토에 대응하는 일반 명사였을 뿐이었습니다.)에 대해 짧게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지의 승리에서의 배경인 뉘렌베르크에 대해서도 잠깐 언급할 기회가 되겠지요.
몇분 안되지만 제 블로그를 잊지 않고 찾아오시는 모두들 메리 크리스 마스~
# by | 2006/12/23 21:3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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