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4일
신년도 벌써 4일 째
올해는 신년이라고 해서 별 특별한 기분도 없이 (사실 성적 공시의 압박이 컸습니다 ; )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벌써 4일 째가 되어버렸습니다. 다행히도 성적은 "매우우수" 하게 잘 나와 대학 입학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만, 조금은 허탈해진 탓인지 계획과는 달리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군요.
이번 방학은 '뭔가'를 제대로 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만 뜻대로 될지 걱정입니다 ㅠㅠ
이번 방학은 '뭔가'를 제대로 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만 뜻대로 될지 걱정입니다 ㅠㅠ
# by | 2007/01/04 03:09 | 일상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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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작년 글을 보다가 (푸핫!)
신년도 벌써 4일 째아나~ 작년이랑 어째 변한게 없구나 :-(그런데 저 개그 센스는 도대체 뭥미?!?! "매우 우수한 성적"이라니 ㅠ_ㅠ, 솔직히 작년 성적이랑 비교하면 안구에 습기가 차다가 얼어붙어서 고드름이 될지도 모르지만 누구 아는 사람이라도 보면 어쩌려고 저런 소리를!하긴 저땐 여기 아는 아해들도 없었으니 괜찮았으려나...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