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6일
謹弔. 피천득 선생님 고인의 글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인연'의 수필가 피천득 별세

아.. 결국 피천득 선생께서도 이렇게 떠나셨네요.. 이 시대의 거장이 한분씩 떠나시는 모습을 보면 시간의 흐름이 너무 가혹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밤 왠지 고인의 인연을 다시금 읽고 싶어집니다.

아.. 결국 피천득 선생께서도 이렇게 떠나셨네요.. 이 시대의 거장이 한분씩 떠나시는 모습을 보면 시간의 흐름이 너무 가혹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밤 왠지 고인의 인연을 다시금 읽고 싶어집니다.
# by | 2007/05/26 00:4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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