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7일
2학기도 벌써 2주째
정신 없이 시작된 2학기도 벌써 2주 째를 맞았다. 정말 몇년만에 한달 남짓의 짧은 방학을 보내고 나니, 맘 편히 "놀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정신 건강에 좋은 지 새삼 깨닫고 있다.
첫 시험은 다음 주 화요일인데 다행히도 이 바닥에서 내가 그나마 좋아하는 종목이 이번 시험의 주류라 공부하는 것이 싫지는 않지만, 남들 개강할 때 시험을 본다는 건 참 못할 일은 확실하다 -_-;
블로그 동결도 이 글로 풀리지만, 당분간은 기존 글들은 대부분 비공개로 처리할 생각이고, 따로 밸리에 갈만 한 글도 없을 것 같으니 당분간 방문객 접대는 생각할 일이 없을 것 같다.
첫 시험은 다음 주 화요일인데 다행히도 이 바닥에서 내가 그나마 좋아하는 종목이 이번 시험의 주류라 공부하는 것이 싫지는 않지만, 남들 개강할 때 시험을 본다는 건 참 못할 일은 확실하다 -_-;
블로그 동결도 이 글로 풀리지만, 당분간은 기존 글들은 대부분 비공개로 처리할 생각이고, 따로 밸리에 갈만 한 글도 없을 것 같으니 당분간 방문객 접대는 생각할 일이 없을 것 같다.
# by | 2007/08/27 22:2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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