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3일
오늘에서야 알았다.
난 정말 그걸 몰랐던 것일까. 아니면 알면서도 그 가능성을 무시했던 걸까.
가끔 눈물이 너무나도 나오고 싶은 날에도 억지로 말려버린 눈물샘이. 그 눈물들이 거꾸로 터져나와 마음속에서 흘러내린다.
전하지도 못한 용기없는 사람으로서 후회하고 또 후회해야 겠지만. 나는 또 다시 이렇게 소중한 것을 잃어가는 것일까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질만큼 두려울 뿐이다.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는 데 이제 무엇을 또 생각하며 앞을 볼 것인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처럼 울림은 없을 것.. 정말 술잔이, 누구보다도 더욱 간절해 지는 오늘이다.
가끔 눈물이 너무나도 나오고 싶은 날에도 억지로 말려버린 눈물샘이. 그 눈물들이 거꾸로 터져나와 마음속에서 흘러내린다.
전하지도 못한 용기없는 사람으로서 후회하고 또 후회해야 겠지만. 나는 또 다시 이렇게 소중한 것을 잃어가는 것일까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질만큼 두려울 뿐이다.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는 데 이제 무엇을 또 생각하며 앞을 볼 것인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처럼 울림은 없을 것.. 정말 술잔이, 누구보다도 더욱 간절해 지는 오늘이다.
# by | 2007/10/23 23:13 |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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