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글을 보다가 (푸핫!) 일상

신년도 벌써 4일 째

아나~ 작년이랑 어째 변한게 없구나 :-(
그런데 저 개그 센스는 도대체 뭥미?!?! "매우 우수한 성적"이라니 ㅠ_ㅠ, 솔직히 작년 성적이랑 비교하면 안구에 습기가 차다가 얼어붙어서 고드름이 될지도 모르지만 누구 아는 사람이라도 보면 어쩌려고 저런 소리를!
하긴 저땐 여기 아는 아해들도 없었으니 괜찮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