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 시대 온라인, 그 무한한 항해의 시대로!





대항해시대 온라인 두번째날의 결산입니다.

사실 어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 데, 거의 하루종일 대항해시대 온라인에 홀리다시피해서 스크린샷을 찍지 못해 두번째날의 포스팅으로 대체합니다. (...)

일단 첫 시작하는 느낌으로 말하자면, 올 상반기의 기대작이었던 와우와 충분히 비견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와우 그 이상일지도 모르겠군요.

첫 날 서버가 열리는 3시부터 중간 식사 시간과 휴식시간을 빼고 서버가 닫히는 11시까지 해봤습니다만, 정말이지 지루한 감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유럽의 각 항구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교역을 하는 재미, 퀘스트를 받아서 보물을 찾는 재미, 해적들과의 스릴(...)넘치는 전투등 기대를 120% 만족 시키는 정도라고 할까요?

사실 기대가 커서 기대만큼 만족을 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 데, 지금은 정말 오랬만에 이른바 "홀릭"상태에 빠져든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항해 컷 한방!

by authorK | 2005/07/30 09:43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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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닥터오션 at 2005/07/30 11:17
소형 캐러벨을 개조하셨네요... 저는 세로돛을 보강했답니다... +13으로요...
Commented by authorK at 2005/07/30 11:47
네 ^^: 전 아직까진 지중해 부근에서 주로 활동하는 지라 가로돛의 필요성을 꽤 느껴서 라티나와 레돈나의 믹스형으로 개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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