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0일
Dr. House : 완소 윌슨 박사

하우스에게 지옥에나 가버리라니 (ㅠㅠ).... 윌슨 박사가 가장 절친한 친구인 하박사에게 이런 폭언(?)을 한 건, 역시나 인정머리 없는 하박사의 말때문 이었는 데, 우리의 인간미 넘치는 윌슨 박사는 참지 못하고 기가 차다는 듯이 하박사에게 한마디 툭 던지고 환자에게 가 버린다. 순간 "하박사님 왜 그러셨어여 ㅠㅠ" 라고 얼마나 외치고 싶었던지(...)


결국 그렇게 말 듣고 맘이 걸려 환자와 윌슨 박사를 지켜보는 하박사의 모습과 그럴줄 알았다는 윌슨 박사 모습에서 안도감과 함께 윌슨 박사의 무서움을 느꼈다랄까?
'이 분 하박사 다루는 솜씨 보통이 아닌데?!'
'이 분 하박사 다루는 솜씨 보통이 아닌데?!'
ps. Dr. House에서 워낙 하박사님이 먼치킨적이라 가려지는 면이 있지만, 윌슨 박사님도 종양학의 손꼽히는 대가중의 한분이랍니다. 하박사님처럼 괴팍하지 않아서 포스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
# by | 2008/02/10 01:44 | Dr. House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