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1일
치부가 드러나는 구나
YTN 뉴스를 듣고 있자니, 숭례문 관리에 있었던 갖가지 웃기지도 않은 치부들이 너절하게 드러나고 있다.
낙산사 화재 이후에 진행되었던 목조 문화재 방재 시스템 정비에서 숭례문이 우선 순위에서 밀린 까닭에 대해서 언급하는 대화 하나.
[설마 국보 1호에다가, 수많은 시민들이 지켜보는 숭례문에 방화를 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우선 순위에 밀린 것 같습니다]
[다른 가능성은 서울시, 문화재청, 중구청이 서로 필요한 예산을 더 갹출하라고 미루다가 우선 순위에 밀린 것 같습니다]
이젠 솔직히 웃기지도 않는다.
낙산사 화재 이후에 진행되었던 목조 문화재 방재 시스템 정비에서 숭례문이 우선 순위에서 밀린 까닭에 대해서 언급하는 대화 하나.
[설마 국보 1호에다가, 수많은 시민들이 지켜보는 숭례문에 방화를 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우선 순위에 밀린 것 같습니다]
[다른 가능성은 서울시, 문화재청, 중구청이 서로 필요한 예산을 더 갹출하라고 미루다가 우선 순위에 밀린 것 같습니다]
이젠 솔직히 웃기지도 않는다.

# by | 2008/02/11 01:33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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