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참.. 이제는 광화문 정부 청사에 화재??

<2보>광화문 정부중앙청사 화재…20여명 옥상 대피 중 
   정말 새 정부는 시작하기도 전에 별일이 다 일어나는 군요. 아니, 어떤 사람들 말처럼 참여 정부의 끝이라 그런 걸까요?
   음모론따위 믿지 않지만, 누군가는 이 정부에서 뭔가 은폐할 것이 있어서 화재를 빙자하여 불리한 문서기록을 처리한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by 키치너 | 2008/02/21 01:38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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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월 at 2008/02/21 02:01
사실 이명박씨는 불의 화신입니다. 깝ㄴㄴ
Commented by 궁극사악 at 2008/02/21 11:26
관악산의 화기를 막던 남대문이 붕괴된 여파! =ㅁ= 라는 속설을 믿어볼까요 ㄷㄷㄷ
Commented by 바라니바람 at 2008/02/21 20:22
올해들어 왜 갑자기 이렇게 화재가 발생하는지.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 것같아요. 그런건 아예 무시할 게 못되니까요. 참..무섭네요..저도 음모론은 믿지 않지만 요즘엔 세상이 하 수상해서..
Commented by 키치너 at 2008/02/21 23:35
가월 / 관악산의 화기를 눌러준다던 숭례문을 활짝 열어젖힌 것도 당선인이니 말이 되는 군요 (...)
궁극사악 / 대운하는 서울의 화기를 누르기 위한 장기적인 포석이었을지도요. (먼산)
바라니바람 / 정말, 전근대사에서 통치자의 교체와 함께 나타나는 길흉조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찰해 봐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_-;;;
Commented by 산왕 at 2008/02/22 21:56
그나마 인명피해는 없어서 다행입니다 --
Commented by 키치너 at 2008/02/22 23:35
산왕 / 큰 화재가 아니어서 천만다행이죠. 스프링쿨러도 없고, 화재 당시 화재경보시스템도 작동하지 않아서 야간 당직서던 직원도 뉴스속보를 보고서야 알았다니 정말 말이 안 나올 노릇이죠. 한국에서는 사고마다 "人災"를 들먹이는 데, 사람은 고사하고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시스템이나 제대로 갖추어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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