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4일
House 머그컵 도착~
모처에서 공구한 하우스 머그컵이 도착했네요 ^ㅁ^, 생각보다 색도 잘 나왔고 뭣보다 하우스 소품으로 나온 베어터스 바하보다 값도 싸고(...)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ㅎㅎ
커피를 직접 끓여 마신 지도 오래됐는 데, 이참에 에스프레소기도 장만해서 따뜻한 한잔의 커피를 하우스 분위기를 내며 마셔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이제 머그컵도 있고, 티셔츠도 있고, 후드티도 생겼으니, 그야말로 하우스 매니아 "삼위일체"????
요즘 꽤 우울한 일이 많았는 데, 오랜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ㅂ^


# by | 2008/03/14 00:29 | Dr. Hous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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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컵 정말 괜찮죠? ㅎㅎ 사실 경황이 없어서, 공구하고나서 한참동안 잊고 있었는 데 이렇게 잘 나온 걸 보니 흐뭇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