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as have parted,
바다가 갈라졌고
the endings started,
종말이 시작되고,
the sky has turned to black.
하늘은 검게 변했다
A killing spree through eternity,
불멸을 위한 살해의 잔치
the devil stabs you in the back,
악마는 등뒤에서 너를 찌른다.
It's midnight now you must escape somehow,
지금 너는 어떻게 해서든지 도망쳐야 한다.
torture is his leisure,
고문은 그놈의 여가생활다
don't try to hide he'll make you subside,
그놈이 너를 주저앉도록 숨으려고만 하지마.
as he exchanges pain for pleasure,
그놈이 고통을 기쁨으로 바꿀때.
Pain for pleasure,
기쁨을 위한 고통.
혹자는 sum41은 자가표절을 일삼는 매너리즘에 빠진 밴드라고 하지만, 난 여전히 그들의 음악을 사랑한다.
pain for pleasure의, 왠지 emrald sword에서 느끼는 것과는 또 다른, 맘속 깊숙히 숨겨진 무언가를 분출시키는 듯한 판타지적 분위기는 내가 이들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일꺼다.
ps. pain for pleasure PV에서 sum41이 어떤 밴드를 패러디했다고 하는 데, 난 이쪽은 견문이 짧아서 잘 모르겠다;
그리고, 이 영상에선 드렉이 좀 오바하는 데, 누가 아래 코멘트를 "드렉 완전히 취했구나" 라고 써둠 -_-;
태그 : Sum41, Painforpleas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