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 l'honneur? Est-ce que l'Angleterre comprend ce que c'est l'honneur? - 일차 세계대전

  [캉봉은 그들에게 만일 영국이 오지 않으면, 프랑스는 영국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리고 명예? 영국은 명예가 어떤 것인지 이해합니까?"
   라는 비참한 절규로 끝을 맺었다] 
   - 8월의 포성(The guns of august), 184p, 평민사
  

   역사는 결코 필연이 아닙니다.  1914년이 다시 반복된다면 역사는 우리가 아는 대로 움직일까요?
   역사는 결과론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이 시간에 '시대의 파도'라는 이름아래 숨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