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6일
김수환 추기경께서 선종하셨군요..

김수환 추기경께서 조금 전에 그분의 신에게로 돌아가셨습니다. 비록 종교적, 정치적 신념은 일치하지 않으며, 그분의 모든 행적에 박수를 보낸 것도 아니었으나, 그래도 존경하는 분이었기에 정말 안타깝고 슬픈 마음이 듭니다.
부디 당신의 신 곁에서 평안하시길..
# by | 2009/02/16 21:30 | 트랙백 | 덧글(3)

# by 키치너 | 2009/02/16 21:30 | 트랙백 | 덧글(3)
"최소한 3년은 각오해야 합니다. ... 사실상 결말이 난 후에도 완전히 궤멸되어야만 굴복할 것입니다. 그 과정은 매우 오래 걸릴 것 같군요." - Horatio Herbert Kitchener
by 키치너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