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준비 완료

역시 Nephrology 는.....

CA, HO, NE, ER을 넘나드는 6시간의 대향연이 끝났다. 이제 남은 건 이 원고가 과연 제 정신으로 봤을 때, 얼마나 acceptable 할 것인가겠지...

- 어제까지의 평화로운 일상은 폭풍전야였던 것일까. (후우)

 

by 키치너 | 2009/10/14 05:01 | 의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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