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안드로이드 버전이 한 박자 느린 이유? 잡동사니

http://www.bloter.net/archives/31906
LG 전자의 신형 안드로이드 폰 옵티머스Q. 안드로이드 버전 1.6 으로 출시 (추후 2.1 업그레이드 예정)
 LG 전자에서 국내에 처음 출시한 안드로이드 폰 안드로1. 안드로이드 1.5로 출시. (안드로이드 1.6으로 업그레이드 진행중. but 성능의 극심한 저하를 가져온다고... orz)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와는 달리 LG전자는 사실상 스마트폰 개발을 방기(포기)하다가 작년경에서야 다시 스마트폰 개발에 뛰어든 걸 알고 있었는 데, 항간에서 돌던 소문이 맞던 모양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옵티머스Q를 담당하는 팀은 원래 스마트폰 전문 부서가 아닌 LG전자 넷북을 만드는 부서에서 차출된 인력”이라며 “대다수가 x86 전문 인력으로, ARM 기반 칩셋에 대해서는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 라거나 LG전자 스마트폰 사업부에 대해서도 “지금도 조직 개편이 진행중이며, 한두 달에 한 번씩 부서가 바뀌기도 하는 등 아직까지 체계가 잡혀 있지 않다”고 전했다. 라는 건 안습이군요. (...) LG 전자의 분발을 기대해 봅니다. 

-원문이 계속 바뀌고 있군요. 기업내 사업부의 이야기니까.. 사실관계는 관계자들만이 알겠지요. (...)

그리고 참고할 만한 기사..

"LG전자, '스마트폰'에 올인…부사장급 전담 부서 신설" 

"특히 LG전자는 지난 3분기 실적발표 당시 선진 시장 점유율 하락에 대한 이유로 스마트폰 시장의 늦은 진입을 언급해 향후 주력 사업 중 하나로 육성할 계획이다. LG전자는 9일 안승권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 본부장 직속으로 스마트폰 사업부를 신설하고 사업 부장으로 이정준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삼성과 LG의 격차가 넘사벽까진 아니었는 데,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건지.. 후새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