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끝. 접수 완료. 의학

강북삼성, SMC 그리고 AMC 도 심각하게 고려했지만, 나가있는 친구들의 조언과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모교로 최종결정!

원서를 순식간에 준비해서 내고 왔습니다.

다음달 중순까지 맘 편히 지내겠군요. (...)

덧글

  • 카이 2011/01/21 18:49 #

    역시 엘리트셨군요//ㅠ_ㅠ
  • 키치너 2011/01/21 23:34 #

    아이쿠; 전혀 아닙니다. 운이 좋았을 뿐이죠. ^^;;;
  • 위장효과 2011/01/21 20:46 #

    잘 결정하셨삼^^. (이제 나무 교수님에 새로 교수임용된 우리 J선생, 박박 이놈에게 부탁 한 마디 넣어야겠군뇽^^)
  • 키치너 2011/01/21 23:38 #

    으하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런지;; 아무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ㅎㅎ
  • MAC 2011/01/21 23:54 #

    엘리트 맞으신 거 같은데요 ㅎㅎ
    그나저나 smc는 일원에 있는 smc가 smc인가요?
  • 키치너 2011/01/22 13:04 #

    네. 흔히 말하는 smc가 그곳이죠. 다시 강조하지만 절대 엘리트 아닙니다. ;;
  • AyakO 2011/01/22 03:09 #

    역시 본가가 제일 속편하져
    던트 지원의 폭도 제한이 없고

    생각한 과는 있으신지
  • 키치너 2011/01/22 13:06 #

    익숙한 곳을 떠난다는 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생각은 아직 확고한 건 아니지만, NU, IM 에 일단 방점이... ㅎㅎ
  • 들꽃향기 2011/01/23 16:48 #

    다음달 중순부터 의사의 삶이 시작되시는겁니까. ㅎ.ㅎ 축하드립니다. ^^
  • 키치너 2011/01/23 20:31 #

    편한 학생의 삶을 살다 직업전선으로 뛰어든다고 생각하니... 발이 천근만근입니다 ㅠ
  • MAC 2011/01/24 00:23 #

    좀 아깝네요.ㅎㅎㅎ

    SMC오셨으면 집앞이라 가끔 군것질 사다드렸을텐데요.ㅎㅎㅎㅎㅎ
  • 키치너 2011/01/24 21:36 #

    ㅎㅎ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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