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사관후보생 병적 편입자의 국외 여행 여행

1. 남성으로서 의사면허를 갖고 있으며 군미필이며 인턴 또는 전공의로서 수련 병원에 재직중인 사람에 해당

2. 수련기관장의 국외여행허가추천서, 병무청의 국외여행허가서가 필수

3. 여권은 단수여권만 발급받을 수 있으며, 수련기관장의 국외여행허가추천서를 받아 병무청에 국외여행허가서를 신청하여 발급받은 이후 여권 발급 신청을 하면 됨.

4. 의무사관후보생이 아닌 사람은-인턴 지원을 안하고 노는 사람?-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 1년 범위 내에서 27세까지 국외여행허가를 받으면 됨.

.... 휴가 쓰기 참 어렵구나.


- 6.6~6.12까지 휴가인데, 적절한 휴가지 추천받습니다. 현재까지 단기 유럽여행을 생각하고 있긴 한데, 왕복 비행 시간의 압박으로 다른 곳도 고려해 봐야 될 듯 해서.. ㅠㅠ


덧글

  • AyakO 2011/04/12 06:30 #

    저게 어렵다니! 옛날에 비해 얼마나 편해진 건데!! 병무청쪽 일도 인터넷 접수하면 빠르면 당일, 느려도 다음날까지 결론이 나고!!! 공항에서 출국 재입국 신고도 안 해도 되고!!!! 게다가 요즘은 여권 신청하면 나오는 것도 빠르고!!!!!
    본과 때는 여권 만드는 데에만 2주 넘게 걸렸었습니다 ~_~
  • 키치너 2011/04/13 15:27 #

    으윽;; 확실히 예전보다는 훨씬 간소화되고 완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인간은 만족할 줄 모르는 동물 아닙니까..? (...)
  • 위장효과 2011/04/12 07:50 #

    게다가 병적에 기록이 잘못됐다고-ㅂ ㅅ 같은 공무원이 한자 제대로 입력못한게 왜 내 잘못인데!!!!-본적지 병무청에 갔다 와라 크리까지 먹으면...으아!!!!
  • 키치너 2011/04/13 15:27 #

    덜덜덜;;; 정말 분노 게이지가 "천원돌파" 했을 법한 상황이었네요;;
  • 위장효과 2011/04/13 15:32 #

    그래서 스티븐 유 사건 제외하고는 싸이 사건, 엠씨몽 사건등에서는 일단 병무청 저 ㅄ들이 업무 제대로 한 거 맞아? 하고 의심하게 되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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