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갤럭시탭 질렀습니다. 잡동사니

아이패드2가 있음에도 뭐에 홀렸는 지 갤탭을 질렀습니다.



일단 첫 사용감 자체는 괜찮습니다만 제원에서 느껴지는 것과 실제 손에 쥐고 사용하는 중량감은 조금 느낌이 다릅니다. 제원상 아이패드보다 가벼운 400g대입니다만 크시역시 작아서 꽤나 묵직합니다. 손에 드는 무게감은 아이패드2가 좀 더 가볍게 느껴질 정도...

물론 전체적 기기의 완성도는 괜찮습니다, 아이패드와는 다른 영역의 용도를 추구하고 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고 말이죠. 아이패드가 홈 엔테테인먼트 기기 라면 갤탭은 확실히 핸드 포터블 기기로서 포지션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 아참, 갤탭 사고 가장 먼저 설치한 게 이글루스앱인데 이거 꽤 쓸만하군요. ios용 앱은 쓰레기인데 말이죠. ㅠㅠ

덧글

  • 위장효과 2011/07/08 20:10 #

    유플러스면 르그탭? 접속속도에서 스크보다 떨어진다고 하던데 괜찮으려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아이패드 2가 있으니^^)
  • 키치너 2011/07/08 22:02 #

    사실 lgu로 한 게 가격도 가격이지만, 현재 와이브로 에그 2년 무료 사용 중이라 의무 약정 기간이 지나면 해지하고 사실상 와이파이용으로 쓸 생각이라서요 ^^;
  • 들꽃향기 2011/07/10 21:55 #

    오오. 이것으로 키치너님께서도 스마트 이용자의 길로.....ㄷㄷ 부럽습니다. +_+
  • 키치너 2011/07/19 00:09 #

    ㅎㅎ 스마트 인생이 별거 있겠습니까. 사실 기기가 있어도 쓸 시간이 없다고 하는 눈물나는 이야기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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