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내고 왔습니다 일상





꽤 오랬동안 고민한 것 같은 데 원서를 내버리니 시원섭섭합니다.

에휴~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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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1/11/29 01: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키치너 2011/11/29 01:13 #

    하하;; 그렇게 많진 않아요. 애초에 인턴 수가 적어서 그렇지(...)
  • あさぎり 2011/11/29 01:21 # 답글

    화이팅입니다 ^^;
  • 키치너 2011/11/29 01:29 #

    감사합니다. :)
  • 2011/11/29 23: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키치너 2011/12/03 12:23 #

    고민을 많이 했는 대 결국 정든 모교를 떠나기로 했답니다. 뭐... 복합적인 이유가 있죠. ^^;
  • 바라니바람 2011/12/07 11:59 # 답글

    키치너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근황을 보게 되네요. 힘든 결정이었을 것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저도 저번달에 대학원 원서 넣어서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 두근두근 하네요. ㅎ
  • 키치너 2011/12/08 09:58 #

    오랜만에 뵙네요. 선택이란 것은 항상 어려운 문제지요.

    바라니바람님도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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