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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bic Area of A.Kitch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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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내고 왔습니다
일상
by
키치너
2011/11/29 01:01
authorK.egloos.com/5577587
덧글수 :
8
꽤 오랬동안 고민한 것 같은 데 원서를 내버리니 시원섭섭합니다.
에휴~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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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
2011/11/29 01: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키치너
2011/11/29 01:13
#
하하;; 그렇게 많진 않아요. 애초에 인턴 수가 적어서 그렇지(...)
あさぎり
2011/11/29 01:21
#
답글
화이팅입니다 ^^;
키치너
2011/11/29 01:29
#
감사합니다. :)
2011/11/29 23:0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키치너
2011/12/03 12:23
#
고민을 많이 했는 대 결국 정든 모교를 떠나기로 했답니다. 뭐... 복합적인 이유가 있죠. ^^;
바라니바람
2011/12/07 11:59
#
답글
키치너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근황을 보게 되네요. 힘든 결정이었을 것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저도 저번달에 대학원 원서 넣어서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 두근두근 하네요. ㅎ
키치너
2011/12/08 09:58
#
오랜만에 뵙네요. 선택이란 것은 항상 어려운 문제지요.
바라니바람님도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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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011/11/29 01: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키치너 2011/11/29 01:13 #
하하;; 그렇게 많진 않아요. 애초에 인턴 수가 적어서 그렇지(...)
あさぎり 2011/11/29 01:21 # 답글
화이팅입니다 ^^;
키치너 2011/11/29 01:29 #
감사합니다. :)
2011/11/29 23:0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키치너 2011/12/03 12:23 #
고민을 많이 했는 대 결국 정든 모교를 떠나기로 했답니다. 뭐... 복합적인 이유가 있죠. ^^;
바라니바람 2011/12/07 11:59 # 답글
키치너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근황을 보게 되네요. 힘든 결정이었을 것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저도 저번달에 대학원 원서 넣어서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 두근두근 하네요. ㅎ
키치너 2011/12/08 09:58 #
오랜만에 뵙네요. 선택이란 것은 항상 어려운 문제지요.바라니바람님도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