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찾은 연안 부두 여행

  지난 휴가의 막바지 어느날 새벽녘에 혼자 연안 부두에 다녀왔습니다.

  밤 바다만큼 상상속에서 미화되고, 현실에서 실망하는 장소도 달리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