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ency HTN에서 nicardipine, labetalol -순환기

"혈압이 갑자기 오를 때는 말이야. 물론 라베신이 효과가 좋아. 그런데 왜 페르디핀을 쓰냐? 라베신은 작용시간이 길어서 갑자기 hypotension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단 말이지. 그런점에서 페르디핀이 더 안전하긴 해. 대신 페르디핀은 headache이 가장 큰 부작용인데, 환자가 너무 힘들어하면 못 쓰는 거야."

- ㅂㅈㅎㄱㅈ

*** perdipine(nicardipine)은 보통 N/S 500+ 200mg(200ml) mix or N/S 100+40mg(40ml) 로 2cc/hr 로 시작해서 Target 140~110/90~70에 맞춰2cc/hr 씩 증감시킨다.



덧글

  • 위장효과 2013/07/08 10:15 #

    400에 100으로 mix하는 게 더 계산하기 쉬워서...

    퍼디핀은 특히나 딱 끊는 순간 작용도 끝나기 때문에 NPO중에는 저거 쓰다가 diet 시작하면 원래 먹던 혈압약으로 전환하기가 쉬워서 외과에서 많이 써먹죠. 라베탈롤이 효과는 무지 좋긴하지만. 그래서 마취과같이 그야말로 초단위 컨트롤이 가능한곳에서는 라베신을 더 많이 쓰는 듯.
  • 키치너 2013/07/08 11:55 #

    네. 마취과 인턴할 때는 라베신을 달고 살았던 기억이 납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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