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

2008/07/23   늦은 빅(?) 뉴우쓰 [8]
2008/07/23   을씨년스러웠던 거리 [3]
2008/07/22   아 짜증나 ㅠㅠ [4]

늦은 빅(?) 뉴우쓰

'피겨요정' 김연아 모시기 경쟁, 고려대가 웃었다



   우리과 익게 (...)
   이봐. 진정들 해요. 어차피 익게 4번째 글처럼 우리는 안 보는 게 연아양한테 좋은 거라능... ㄱ-

   (물론 나도 연아양 보고 싶긴 하지만 T.T)

by 키치너 | 2008/07/23 23:15 | 일상 | 트랙백 | 덧글(8)

을씨년스러웠던 거리

  오후 6시 한참 북적여야할 상점가는 을씨년스럽기 그지없었다. 
  아직 내가 꼬마였던 시절, 사람들 어깨가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걸 짜증냈던 기억은 이제는 단지 머릿속에만 남은 것 같다.

  자연스러운 거겠지. 과거가 빛을 잃고 미래에 그 자리를 내 주는 건.
  아마 다시 이곳을 찾을 때, 지금의 기억마저도 '좋았던 그 시절'로의 회고가 되지 않을 까.

  - 76년 된 도심의 한 서점도 몇일 전 문을 닫았다고 한다. 지금 집에 있는 책장속의 많은 책들의 고향이 그곳이건만..

by 키치너 | 2008/07/23 01:44 | 일상 | 트랙백 | 덧글(3)

아 짜증나 ㅠㅠ

  벌써 작성중이던 포스팅이 3번째 날아갔다 -_-;;;

by 키치너 | 2008/07/22 00:23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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