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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6) : 完

  9월말 독일군 최전선부대는 무너져갔다. 넓게 퍼져있던 독일군은 연합국이 곧 시작할 'Big Push'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었다. 영국과 프랑스군의 경험에 미군의 기세가 합쳐지자 가차 없는 위력을 발휘했다. 독일군은 펀치에 맞고 또 맞아가면서 후퇴했다. 카이저의 병사들은 그들의 병기가 불완전하다는 ...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5)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1)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2)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3)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4)  서부 전선의 전황을 바꿔버린 가장 큰 사건 중 하나는 머나먼 동쪽에서 발생했다. 짜르의 몰락과 볼셰비키의 집권으로 야기된 혼란을 기회로, 독일은 그들...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4)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1)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2)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3)  히틀러가 참가했던 모든 전투중에서 그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솜전투였다. 솜 전투는 영국역사에서 국왕과 국가에 대한 맹신이 총탄, 가시철사, 그리고 시체들의 한복판에서 영원히 사라져...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3)

  특집 기사 :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1)  특집 기사 :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2)    불안정한 기상상황때문에 초기의 전장은 후일 참호전으로 전선을 교착상태에 빠지게 한 "대공세"때보다는 치명적인 상황을 연출하지는...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2)

(이 글은 Feature Articles: A Slow Fuse - Hitler's World War One Experience을 번역한 글입니다)특집 기사 :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1)특집 기사 :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3)  이 젊은이는 감정의 격발과 흥분속에서 그것에...

느린 도화선 - 히틀러의 일차 대전의 경험 (1)

   1918년 10월 10일, 독일 pasewalk로부터 온 늙은 사제가 부상자들에게 암담한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근처의 군 병원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우린 전쟁에서 졌고, 이제 독일 제국은 존재하지 않아."  노사제는 충격받은 부상병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휴전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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