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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소화기] Domperidone, Levosulpiride, Itopride : 이외 prokinetic drugs

돔페리돈(Domperidone)  시사프라이드가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돔페리돈은 소화기내과전문의와 환자들에게 매우 친숙한 약물이 되어갔다. 이 약은 메토클로프라마이드(Reglan®)보다 지연성 운동장애나 신경연성 악성 증후군과 같은 부작용이 한 건도 보고 되지 않은 훨씬 안전한 약이며, 뛰어난 항구역 효과와 평범한 수준의 위장관 운동촉진 효과를...

[의학, 소화기] Metoclopromide : 효과적이지만 조심히 사용해야 할 항구토제

  메토클로프로마이드는 유럽에서 임신중 구토를 예방하기 위해 1960년대초에 쓰였다. 이 약은 위, 유문, 소장 운동 기능을 조율해서 위장 전체를 활발하게 움직이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약은 약 60 퍼센트의 환자에서 매우 적은 부작용만이 나타났고 그것은 충분히 감내할 만한 수준이었다. 그 외 나머지 환자들은 피로...

[의학, 소화기] Prokinetic(promotiliy) drugs : 도파민 수용체 약물

도파민 수용체 약물:DOMPERIDONE (MOTILIUM®), METOCLOPROMIDE (REGLAN®/MAXERAN®), LEVOSULPIRIDE (LEVOBREN®, LEVOPRAID®), ITOPRIDE HYDROCHLORIDE (GANATON®)이 약물들 모두는 같은 약리학적 군에 속해있으며, 현재 상부 위장관 운동질환 치료에 주요약으로 쓰이...

[의학, 소화기] Prokinetic(promotiliy) drugs : Cisapride

 시장에서 철수하기전, cisapride는 GERD(위식도역류질환), chronic intestinal pseudo-obstruction(만성적 가성 장폐쇄), slow-transit constipation(서행성 변비) 그리고 gastroparesis(위마비)에 가장 많이 처방하는 위장운동촉진제였다.  이 약을 이들 질환에 대한 일차...

[의학, 소화기] 위장 운동촉진제, Prokinetic(promotiliy) drugs

예전부터 Prokinetic drug(위장운동촉진제)는 위장운동장애(chronic intestinal pseudo-obstruction, slow-transit constipation, and gastroparesis) 치료의 핵심이었다. 게다가 이 약들은 위산 억제제와 함께 역사적으로 위산 역류(역류성 식도질환, GERD)에 대한 치료에 근간이 되고 ...

3살이 되면 세발자전거를 타고 셋까지 세지만, 세수는 못하고 손만 씻습니다.

그리고 목삼겹을 굽고 4월엔 PS턴을 돌며 안칠현과 배칠수를 목놓아 부르고 네 팔이 좀 긴팔이구나! 하고 놀라며 11월엔 혼자 서서, 12월엔 홀로 걸어야겠죠.2점을 찍어 직선을 쭉 긋고, 4점을 찍어 사각형과 십자가를 그려요. 하지만 동그라미는 3번, 삼각형은 5번 그려보는 건 어려워서 그런걸까요?그러다 보니 벌써 2년, 숟가락질 좀 하게 되었어요. ...

[의학케이스] 혼미한 상태로 거리에서 이송된 청년

  의식 저하와 정신 운동 초조를 보이는 33세의 남성이 앰뷸런스로 응급실에 이송되었다. 그는 공중전화로 911에 전화를 걸어, 사람들이 자신을 총으로 쏘려고 한다고 했다. 현장에 경찰이 도착하여, 환자가 겉보기에 편집증적으로 보인다하여 응급의료구조대(EMS,Emergency Medical Services)의 출동을 요청했다....

[의학] 대장균과의 싸움에서 일부 균종은 대부분 무시되고 있다.

오랜만의 의학 포스팅입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뉴욕타임스에서 지난 27일 기사로 실은 식중독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O157 대장균은 치사율이 높은 무서운 세균으로 유명합니다만, 실제로 O157만큼이나 치명적인 O157과 친척관계인 6 종류의 다른 대장균은 대부분 무시되고 있고, 미국에서 지난 4월에 식중독으로 인한 피해자는 이 세균들에...

커피와 위장관 궤양에 대한 고찰(?)

커피섭취와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험험; 카이님 포스팅에서 트랙백합니다.포스팅을 쭉 읽다가, '음음.. 그렇지. 커피야 말로 의대생, 아니 의료계, 아니아니 전 인류의 축복이지' 라고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다가, 눈이 번쩍 뜨이는 구절을 보고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군요.다름아닌 "너무 많이 마시면 위장에 구멍납니다."  어어?? 위...

아이폰으로 Radiology를..?

  아이폰을 받은 건 어제, 개통한 건 오늘로... 어제, 오늘 퇴근 이후엔 거의 컴퓨터 앞에서 애플 앱 스토어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학과가 학과인지라.. 눈이 자연스럽게 medical로 돌아갔는 데, 이럴수가!  영상의학과를 돌고 있는 제게 눈이 번쩍 뜨일 좋은 앱이 보이는 게 아니더랍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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