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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지름을..

  스스로 고백을 하자면 최근 근 두달 동안 제대로 읽은 인문/사회/역사 분야의 책이 한 권도 없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출발(ER... orz)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해도 부끄러운 일이죠. 그래서 조금 여유가 생긴 OBGY 인턴이 되자 기세 좋게 적어도 일주일에 한권씩 책을 읽어보자하고 트렁크에 책을 챙겨 갔으나... &nb...

읽고 있는 책입니다.

  정신과 실습을 도는 동안,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책입니다. Neurology, psychiatry에 관해 읽을 거리를 찾고 있었는 데 참 잘됐죠 ^^;;. 읽은 뒤 리뷰를 해볼 참입니다.  이건 표지만 보면 내용을 짐작하기 어렵지만... 역사&판타지 퓨전 픽션입니다. 2차 대전 직전의 두 유대인 소년의 이야기...

책이 왔다.

  사실 어제 왔는 데, 오늘 하루 종일 외출한 통에 이제야 열어 봅니다.  Yes24, 이런 저런 말이 많지만 보통 배송은 빨라서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 이번 경우는 4일만에 받긴 했지만 말이죠.   이전에 포스팅 했던, 8월의 포성. 내용이야 두말할 필요가 없겠죠. 이후로도 터크만 여사의 저작들이 번역 출간되...

지름의 결과

    문제는 언제 저걸 읽냐는 거지... - 지금은 가장 아래 녀석부터 처리중입니다.

책에 대한 잡소리

   내 독서 편력은 지난 10년 동안 상당히 많이 바뀌었지만, 여전히 주류는 역사류이고, 그 다음을 예전엔 과학이, 현재는 정치외교류가 차지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런 독서 취향이 올해 들어 절대적인 독서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어디가서 '나, 책하고 별로 안 친해요'라고 해야할 정도에 이르렀으니, 상전벽해라는 게 이런 게 아닌가 싶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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