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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엔 식당 알바들이 많나요?

자꾸 충주 파견 때 맛있게 먹었던 모 카페/파스타 점에 대해 무슨 말도 안되는 악플이 붙는 군요.근처 경쟁 업체 사장님이라면 좋은 말 할 때 그만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충주] 파스타페(pastafe) : 파스타 그리고 떡볶이..??

  오늘 포스팅은 이번 달의 "잘 찾았다 요곳!" 중 하나인 충주 연수동의 파스타페(pastafe)입니다.  찾아간 건 늦은 저녁. 본래 카페를 겸하고 있는 곳인데 저녁 시간을 살짝 벗어난 덕분인지 마침 딱 자리가 남아서 발길을 돌리는 일 없이 자리에 앉았습니다.  먼저 샐러드. 앞서 말했듯이 저는 야채라는 먹거리 자체를 즐기...

[충주] 한우 프라자 : 육회 & 갈비탕

  충주에 내려와서 뭔가 매일 먹으러다니는 느낌이지만... 느낌일 뿐입니다. (암요)  오늘은 일전에 ㅅ 선생님에게 추천받은 의료원 올라가는 사거리에 있는 한우 프라자입니다.  충주의 맛집을 소개시켜달라고 하니, 가장 먼저 말이 나온 곳이지요.  먼저 식사 전에 에피타이저(?)격으로 주문한 육회입니다. 계란은 올려져 ...

[충주] 큰집막창 : 생막창 & 훈제 양념 막창

  충주에 내려온 지도 일주일 째, 한주동안 꽤 이곳저곳을 다녀왔더랩니다.   이날은 갑작스러운 "막창"을 먹자는 제안으로 찾아간 곳으로, 결론만 말하면 (제 기준을 떠나서) 그냥 무난했습니다.막창집에서 불판에 기름 종이를 쓰는 건 처음 봅니다. 들러 붙지 않을 까? 생각했는 데 다행히 안 들러 붙더군요.첫 주문, 생막창(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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