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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l'honneur? Est-ce que l'Angleterre comprend ce que c'est l'honneur?

  [캉봉은 그들에게 만일 영국이 오지 않으면, 프랑스는 영국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리고 명예? 영국은 명예가 어떤 것인지 이해합니까?"   라는 비참한 절규로 끝을 맺었다]    - 8월의 포성(The guns of august), 1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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